휘슬 Whisly
30초 진단 →

제보는 익명으로,
포상금은
제대로.

혼자만 알고 있는 그 일, 제보하면 어떻게 될까요?
30초면 알 수 있어요. 이름도 파일도 아직 필요 없어요.

30초 진단 시작하기

가입 없이 · 인용 안 되면 0원 · 사람은 못 봐요

확인만 하고 그만둬도 괜찮아요.

208억원
2025년에 지급된 포상금
약 4,031만원
인용 1건당 평균
2%
지금 인용률 — 휘슬이 바꾸려는 숫자
출처: 국세청 공식 통계 (2025년, 516건 지급 기준)
보안

휘슬은
보지 않아요

제일 걱정되는 건 "누가 볼까"죠. 그래서 구조부터 다르게 만들었어요.

01
사람은 못 봐요 보려고 마음먹어도 볼 수 없는 구조예요. AI가 격리된 환경에서만 처리해요.
02
저장하지 않아요 평문은 남기지 않아요. 제출하는 순간 딱 한 번 복호화돼요.
03
열쇠는 본인한테만 제출 전 초안을 열 열쇠는 본인 기기에만 있어요.
04
상대는 몰라요 내용을 볼 수 있는 곳은 국세청뿐이에요. 제보자 신원은 법에 따라 보호돼요.

휘슬이 못 보는 것

  • 제보 내용 원문과 서술
  • 올린 증빙 파일
  • 피제보자의 이름·사업자번호
  • 작성 중인 제보서 초안

휘슬이 아는 것

  • 진행 단계 (몇 번째 화면인지)
  • 정산에 필요한 최소 정보
  • 유형 분류 결과 (내용 아님)
  • 오류 발생 여부

결정은 전부 본인이 해요

언제든 중단 초안 즉시 삭제 제출 버튼은 본인이 회신 받을지도 본인 선택
비용

받을 때만,
딱 한 번

시작할 때 내는 돈은 없어요. 결과가 없으면 비용도 없어요.

0원
착수금도, 월비용도, 위약금도 없어요
10%
포상금을 실제로 받았을 때만 내는 후불 인용수수료예요 (심층 경로는 12%)
0원
인용이 안 되면, 끝까지 함께해도 0원이에요
받게 될 포상금 1억 원
500만원3억원
포상금100,000,000원
후불 인용수수료 (10%)− 10,000,000원
본인 몫90,000,000원
1억원을 받으면 그때 1,000만원을 정산해요. 받기 전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인용이 안 되면 이 표는 전부 0원이에요.
진행 방법

먼저,
신호등 하나

30초 진단이 끝나면 색 하나와 점수 하나가 나와요. 지금 어디쯤인지부터 아는 게 순서예요.

🟢
초록 증빙과 사실관계가 조사 출발점이 되기에 충분해요.
🟡
노랑 내용은 있는데 한두 가지가 비었어요. 뭐가 비었는지 알려드려요.
🔴
빨강 지금 상태로는 조사관이 따라가기 어려워요. 이유를 그대로 말씀드려요.

점수는 90이 최고예요. 100은 없어요 — 조사 개시와 인용은 국세청이 정하니까, 휘슬이 장담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그다음,
여섯 걸음

복잡한 건 휘슬 AI가 해요. 결정만 본인이 하면 돼요.

01
30초 진단 탭 다섯 번이면 인용 가능성이 나와요. 가입도 파일도 필요 없어요.
02
증빙 올리기 가진 자료를 전부 올려주세요. AI가 실제로 읽고 날짜·금액·사실을 추려서 확인받아요.
03
AI 제보서 작성 국세청 서식 그대로, 입력하고 확인된 사실만으로 써요. 지어내지 않아요.
04
본인 제출 홈택스 화면을 자동으로 채워드려요. 여기서 역할이 정확히 나뉘어요.
휘슬이 하는 것서식 자동 채움
본인이 하는 것로그인 · [제출] 클릭
채움=휘슬 · 제출=본인
05
끝까지 동행 국세청 통지가 오면 무슨 뜻인지 풀어드리고, 포상금 시효 5년을 같이 관리해요.
06
수령 · 정산 포상금을 받으면 그때 약정 비율로 한 번 정산해요. 그걸로 끝이에요.
솔직하게

먼저
말씀드릴 게 있어요

나중에 알면 실망할 수 있는 건, 처음부터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포상금은 실명·본인 계좌로만 받아요 국세청 규정이에요. "익명"이 지키는 건 피제보자와 제3자예요 — 제보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드러나지 않고, 국세청은 제보자 신원을 법에 따라 보호해요. 계좌는 시중은행만 돼요.
인용률은 지금 2%예요 제보 100건 중 2건만 포상까지 가요. 대부분 증빙과 서식이 부족해서예요. 그 격차를 메우는 게 휘슬이 하는 일이고, 그래서 수수료도 인용됐을 때만 받아요.
실적은 아직 0건이에요 휘슬은 상당 부분 만들어졌고, 아직 첫 인용 사례를 만들지 못했어요. 후기 대신 국세청 공식 통계와 구조만 보여드리는 이유예요.

제출 다음 날부터,
대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그게 정상이에요. 조사는 원래 조용하고 오래 걸려요. 혼자 기다리지 않게, 지금 어느 구간인지 계속 알려드려요.

  1. 접수번호 확인제출 직후번호가 나오면 국세청에 정식으로 접수된 거예요. 본인이 할 일은 여기까지예요.
  2. 조용한 구간수개월연락이 없는 건 나쁜 신호가 아니에요. 조사 착수 여부와 진행 상황은 원래 밖으로 알려지지 않아요.
  3. 국세청 통지도착하면어려운 문서가 오면 무슨 뜻인지, 뭐가 정해진 건지 풀어드려요.
  4. 포상금 결정 · 수령추징 확정 후지급 결정이 나면 알려드리고, 받으신 다음에 한 번 정산해요.
  5. 시효 5년 관리끝까지포상금 청구 시효는 5년이에요. 잊고 넘어가는 일이 없게 휘슬이 대신 세어둬요.
왜 휘슬인가

"국세청에서 30년,
버려지는 제보를 봤습니다"

용기 내서 들어온 제보가 서랍에서 끝나는 걸 오래 봤어요. 내용이 거짓이어서가 아니에요. 조사관이 따라갈 수 있는 증빙서식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조사관은 심증이 아니라 증거로 움직여요. 제보서가 조사의 출발점이 되게 쓰면, 같은 내용이라도 결과가 달라져요. 30년 동안 그 차이를 만든 기준을 AI에 옮겼어요 — 누구나, 처음이어도, 제대로 제보할 수 있게.

장건형 · Reclaim Korea 대표 · 국세청 30년 · 행정사
궁금한 점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익명이 지켜지나요?
피제보자와 제3자에게는 제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아요. 국세청도 제보자 신원을 법에 따라 보호해요. 다만 포상금을 받을 때는 국세청 규정상 실명·본인 계좌가 필요해요 — 숨기지 않고 미리 알려드려요.
휘슬 직원이 제 제보를 읽나요?
읽을 수 없어요. 제보 내용과 증빙은 격리된 환경의 AI만 처리하고, 평문은 보관하지 않아요. 보려고 마음먹어도 못 보는 구조로 만들었어요. 휘슬이 아는 건 진행 단계와 정산에 필요한 최소 정보뿐이에요.
비용이 정말 0원인가요?
시작하고 진행하는 데는 0원이에요. 포상금이 인용돼서 실제로 받았을 때만 후불 인용수수료(기본 10%·심층 12%)를 한 번 정산해요. 인용이 안 되면 끝까지 0원이에요.
회사(피제보자)가 알게 되지 않을까요?
제보 내용을 볼 수 있는 곳은 국세청뿐이에요. 휘슬 안에서도 사람은 구조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었고, AI가 격리된 환경에서 처리하며 평문은 남기지 않아요.
제출하고 나서 한참 연락이 없으면요?
그게 일반적인 경과예요. 조사 착수 여부와 진행 상황은 원칙적으로 밖에 알려지지 않아서, 조용한 기간이 몇 달 이어질 수 있어요. 그동안에도 지금 어느 구간인지 알려드리고, 통지가 오면 뜻을 풀어드리고, 포상금 시효 5년을 대신 세어둬요.
증빙이 아직 없는데 시작해도 되나요?
돼요. 30초 진단으로 가능성부터 확인하고, 어떤 자료가 있으면 되는지 유형별로 안내해드려요. 초안은 저장되고 비용도 들지 않아요. 다만 증거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서, 확인은 이를수록 유리해요.
제출은 누가 하나요?
언제나 본인이에요 — 그게 휘슬이 합법적인 이유이기도 해요. 휘슬은 제보에 최적화된 AI 도구를 제공하고 홈택스 화면을 자동으로 채워드려요. 로그인과 [제출] 버튼은 본인이 눌러요. 제보의 주체는 본인, 휘슬은 준비와 동행을 맡아요.
인용이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비용은 0원이에요. 원하시면 불복 절차 안내까지 함께 가요. 휘슬이 불복을 대리하지는 않고, 필요하면 제휴 로펌 연결을 무료로 안내해드려요(선택은 본인).
이 통계들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
국세청 공식 통계예요. 2025년 탈세제보 포상금 208억원(516건), 접수 24,646건 — 인용률 약 2%. 휘슬은 검증할 수 있는 공식 숫자만 써요.

확인만 해보는 데는
아무것도 들지 않아요

30초 진단 시작하기

30초 · 가입 없이 · 인용 안 되면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