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알고 있는 그 일, 제보하면 어떻게 될까요?
30초면 알 수
있어요. 이름도 파일도 아직 필요 없어요.
가입 없이 · 인용 안 되면 0원 · 사람은 못 봐요
확인만 하고 그만둬도 괜찮아요.
제일 걱정되는 건 "누가 볼까"죠. 그래서 구조부터 다르게 만들었어요.
시작할 때 내는 돈은 없어요. 결과가 없으면 비용도 없어요.
30초 진단이 끝나면 색 하나와 점수 하나가 나와요. 지금 어디쯤인지부터 아는 게 순서예요.
점수는 90이 최고예요. 100은 없어요 — 조사 개시와 인용은 국세청이 정하니까, 휘슬이 장담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복잡한 건 휘슬 AI가 해요. 결정만 본인이 하면 돼요.
나중에 알면 실망할 수 있는 건, 처음부터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게 정상이에요. 조사는 원래 조용하고 오래 걸려요. 혼자 기다리지 않게, 지금 어느 구간인지 계속 알려드려요.
용기 내서 들어온 제보가 서랍에서 끝나는 걸 오래 봤어요. 내용이 거짓이어서가 아니에요. 조사관이 따라갈 수 있는 증빙과 서식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조사관은 심증이 아니라 증거로 움직여요. 제보서가 조사의 출발점이 되게 쓰면, 같은 내용이라도 결과가 달라져요. 30년 동안 그 차이를 만든 기준을 AI에 옮겼어요 — 누구나, 처음이어도, 제대로 제보할 수 있게.
30초 · 가입 없이 · 인용 안 되면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