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구조적으로 볼 수 없고 AI가 격리환경에서 처리해요. 평문 미보관 · 국세청만 열람 · 실명/계좌는 포상금 지급 때만 일시 전달.
누구를, 무엇을
아는 만큼만 적어도 돼요 — 다만 누구인지·무슨 행위인지는 꼭 필요해요.
피제보자 (이름·상호) 필수
주민번호 앞 6자리 (알면 · 몰라도 돼요)
소재지 (시·구 정도면 충분 — 관할 결정에 중요)
사업자번호 (알면 · 몰라도 돼요)
무슨 행위인지 한 줄로 필수
언제부터의 일인가요? (대략)
현금으로 낸 금액 (미발급분·만원)
가진 자료를 전부
일부 말고 전부요 — 올린 파일은 AI가 실제로 읽고 제보서에 반영해요.
📎
파일 올리기
계약서 · 계좌내역 · 장부 · 사진 · 대화 캡처 · 텍스트
🔒 파일은 기기 안에서 SHA-256 봉인돼요. 텍스트는 기기 안에서 바로 읽고, 이미지·PDF는 AI가 격리환경에서 판독해요 — 평문 미보관.
AI 추징예상 (선택 — 몰라도 돼요)
법인 ✓
개인사업자 ✓
① 실제 금액 (만원)
② 서류상 금액 (만원)
탈루 추정 금액 (만원)
AI가 몇 가지만 여쭤요
증빙에서 확인된 건 건너뜁니다 · 모르면 [패스].
AI 신호등
사례은행 1,022건과 대조해 인용 가능성을 판정해요.
실사례 0 / 1,022건 대조 중…
0%인용 가능성
🟡
판정 중
점수 근거
🟡 여기서 멈추지 마세요
딱 하나만 보강하면 🟢로 갑니다.
딱 하나만 더
상담은 증빙을 못 이겨요 — 자료 하나가 점수를 바꿔요.
지금 필요한 자료
왜 이 자료인가요?승부는 하나로 갈려요 — "국세청이 스스로 알 수 있었는가?" 당사자만 아는 자료일수록 인용돼요.
📎
보강 자료 올리기
💾 자료가 나중에 생겨도 괜찮아요. 초안은 보관되니까 이어서 하면 돼요 — 비용 0원.
다시 판정해요
보강 자료를 판독해 재채점 중…
0%인용 가능성
🟢
인용 가능
AI가 제보서를 씁니다
입력하신 내용과 판독된 증빙만으로 씁니다 — 육하원칙 · 국세청 작성요령.
✍️ 작성 중…
제출 전, 두 가지만 약속해요
받은 다음이 아니라 지금 정해요 — 그래서 더 투명해요.
✓
인용 성공 시에만 정산받으면 약 10% · 못 받으면 0원
✓ 동의 (탭하세요)
✓
수령 계좌 등록 + 자동정산 동의받는 그때 딱 한 번 정산 — 매달 아님 · 실패 시 출금 없음
✓ 동의 (탭하세요)
💡 포상금은 시중은행 계좌만 가능 (토스·카뱅·증권사 불가 — 국세청 규정)
수령 은행
계좌번호
계좌번호 다시 한 번
📄 약정서 내용 보기 (서명 전 필독)
제1조 (목적·지위)
휘슬(Reclaim Korea Inc.)은 제보에 최적화된 AI 도구(앱)를 제공하고 작성을 보조합니다. 제보의 주체·제출의 주체는 언제나 본인이며, 휘슬은 대행하지 않습니다.
제2조 (인용수수료 — 후불)
① 포상금이 인용되어 실제 수령한 경우에만 수수료를 정산합니다: 기본 경로 10% · 심층 경로 12%.
② 인용되지 않거나 수령하지 못하면 0원입니다. 착수금·월비용·해지 위약금 없음.
③ 산정례: 포상금 1억 수령 시 기본 1,000만원 정산.
제3조 (자동정산 — 출금이체)
① 이용자는 등록한 본인 시중은행 계좌에 대한 출금이체(전자금융거래법 제15조 추심이체)에 동의합니다.
② 출금은 포상금 수령 시 1회, 약정 비율의 변동금액으로 실행됩니다. 수령 전 출금은 없습니다.
③ 수령 계좌 변경 시 사전 통지하며, 휘슬은 계좌 비밀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제4조 (개인정보·보안)
사람은 구조적으로 열람할 수 없고 AI가 격리환경에서 처리합니다. 자료는 토큰화되어 제출 시 1회 복호화되며 평문은 보관하지 않습니다. 열람 주체는 국세청뿐입니다.
제5조 (이용자 고지 — 알아두실 것)
① 증거 소멸성: 이중장부·이면계약서 등은 조사 전 폐기되는 일이 많아, 제보 시점에 제출한 증빙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② 선착순: 동일 내용은 최초 제보자에게 포상금이 귀속됩니다.
③ 제보서 = 조사의 출발점: 조사관이 따라갈 수 있게 쓴 제보서일수록 인용됩니다. 휘슬 AI는 실제 입력·판독 증빙만으로 작성합니다.
④ 시효: 포상금 지급신청 시효(5년)까지 휘슬이 동행합니다.
⑤ 산정 근거: 포상금 문턱·지급률·한도는 국세기본법 제84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5조의4에 따르며, 법령이 개정되면 개정 법령을 따릅니다.
제6조 (한계·불복)
조사 개시·추징·포상 여부는 국세청의 재량이며 휘슬이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의신청·불복은 대리하지 않고 절차 안내까지 동행하며, 원할 경우 제휴 로펌 연결을 무료로 안내합니다(연결비 0원). ※ 본 요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이며, 정식 약관은 법률 검토를 거친 최종본으로 대체됩니다.
⚠️ 약정서를 먼저 열어 확인하셔야 서명할 수 있어요.
아래 칸에 손으로 서명해주세요 (다툼 방지용 본인 서명)
위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제출에 동의합니다. · 제보 = 본인의 사실행위 · 제출 주체는 본인 · 휘슬은 작성 보조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제 본인이 제출해요
제출하는 건 언제나 본인이에요 — 휘슬은 여기까지 작성을 돕고, 제출 뒤엔 끝까지 함께 가요.
🔗 이 제출 하나로, 수령까지 준비 완료
✓ 국세청 통지, 휘슬이 대신 지켜봄
✓ 지급신청서 미리 완성 — 나중에 서명 한 번
✓ 포상금 시효 5년 관리
🚀 홈택스 자동 채움 제출
본인 로그인 → 휘슬이 자동 채움 → 본인이 [제출] 제보서를 다시 쓰거나 붙여넣지 않아도 돼요. 채우는 건 휘슬, 제출은 본인이에요.
🏛 국세청 홈택스웹뷰 · 시연
홈택스 접수번호 (제출 후 입력)
제보 접수증
접수번호 입력 대기 · 입력하면 바로 동행 타임라인이 켜져요
수령까지 함께 가요
제보 완료 = 수령까지 연결 완료. 다시 들어오지 않아도 돼요.
제보서 완성 ✓ AI 작성 · 본인 검토
실입력·판독 증빙 기반
회수 약정 확정 ✓ 전자서명
인용 시에만 정산 · 실패 0원
본인 제출 ✓ 홈택스
접수번호 보관 완료
접수·중간회신 국세청 → 본인
통지가 오면 휘슬이 뜻을 풀어드려요
조사 착수
통상 3~12개월 · 진행 단계 안내
추징 확정·납부
불복 종료 + 납부까지 확인
포상금 지급신청 서명 한 번
신청서는 이미 완성돼 있어요
수령 · 후불 정산
받으면 약정 비율 1회 정산 · 끝
🤝 인용이 거부돼도
불복 절차 안내까지 동행해요. 원하시면 제휴 로펌 연결을 무료로 안내해드려요 (연결비 0원 · 선택은 본인 · 휘슬은 대리하지 않아요).
설정
휘슬은 무엇을 하나요
휘슬은 제보에 최적화된 AI 도구를 제공하고 작성을 도와요. 제출의 주체는 언제나 본인이에요. 포상금이 인용된 경우에만 후불 인용수수료를 정산하고, 실패하면 0원이에요. 불복(행정심판·소송)은 대리하지 않고 안내까지 함께 가요.